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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농업경영인이 남해지역 농업의 선도자로서 현재의 농업위기를 극복하고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돼 우수회원 표창, 풋살, 배구, 윷놀이, 줄달리기 등 체육행사와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가족 화합 한마당 행사가 펼쳐져 성황을 이뤘다.
이날 오전 11시 개회식에는 정현태 남해군수, 유관기관.단체장 등 내빈이 참석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한마음 가족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우수회원 9명에게는 표창을 수여하고 농업경영인 자녀 3명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했다.
우수회원 표창 수여자는 △대회장, 남해읍 농업경영인회 채현우 △중앙연합회장, 남면 농업경영인회 임주택 △경남도연합회장, 고현면 농업경영인회 하경원△농어민신문사장, 설천면 농업경영인회 강호칠 △남해군수, 이동면 농업경영인회 박재인 △남해군의회의장, 미조면 농업경영인회 최천 △국회의원, 상주면 농업경영인회 이남철△농업중앙회남해군지부장, 서면농업경영인회 하갑훈△지역농협협의회장, 창선면 농업경영인회 정병희 씨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조은화(지방농촌지도사) 씨와 창선농협 김명옥 과장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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