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원은 “담대한 진보는 역동적 복지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며,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 개성과 노력에 따라 인간다운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사회, 이것이 바로 진짜 공정한 사회이다" 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의원은“장관의 딸이라는 이유로 정부에 특채가 되고, 대기업이 여전히 중소기업을 쥐어짜는 사회는 가짜 공정한 사회다” 라며 이명박 정부를 비판했다.
정 의원은 범야권을 향해 지역구도를 넘어서 ‘연합정치’로 “제3기 민주진보정부 수립을 위한 수권준비위를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민주진보정부는 참여한 모든 세력들이 수권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공동정부의 형태이다” 라고 밝혔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