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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청 소속 8개 부서와 관내 12개 사회복지시설간 상호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위문계획을 수립함은 물론, 향후 이들 복지시설과 연계한 자원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감으로써 1회성 행사가 아닌 상시 지원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7일 조광일 마산합포구청장과 정해용 대한지적공사 마산지사장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햇살지기 주간보호센터와 진동 사랑의 집을 차례로 방문하여 쌀과 라면 등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마산합포구청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나가면서 각 단체도 자율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조광일 마산합포구청장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듯이 명절의 넉넉함이 우리 사회에 넘쳐나길 기대하면서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라도 주변의 이웃에게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때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며 이웃돕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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