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민홍규씨의 영장실질심사를 한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김상환 부장판사는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 1∼3일 민씨를 세 차례 소환 조사한 끝에 민씨가 원천 기술 없이 국새를 제작했으며 남은 금 1.2kg을 유용한 사실 등을 확인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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