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특검보는 6일 브리핑에서 “7∼8명의 수사진이 내일부터 사흘간 부산에 있어면서 건설업자 정모씨로부터 금품수수 의혹있는 경찰관에 대해 참고인 조사 등 수사를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특검팀 수사진이 부산에 있는동안 정씨로부터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현직 검사들과 술집 종업원의 대질조사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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