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민경식 특검팀, 건설업자 정모씨에게 금품받은 혐의 포착된 경찰관 수사....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9.06 00:0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스폰서 검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경식 특별검사팀은 건설업자 정모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가 포착된 경찰관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준 특검보는 6일 브리핑에서 “7∼8명의 수사진이 내일부터 사흘간 부산에 있어면서 건설업자 정모씨로부터 금품수수 의혹있는 경찰관에 대해 참고인 조사 등 수사를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특검팀은 정씨 주변의 계좌추적 결과 전현직 경찰 간부 2∼3명에게 금품이 건네진 정황을 포착하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또 특검팀 수사진이 부산에 있는동안 정씨로부터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현직 검사들과 술집 종업원의 대질조사을 벌일 계획이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