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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기자=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차상오)에서는 기업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기업체의 쾌적한 기업환경 조성을 위하여 기업체내에서 인도나 차도 등으로 돌출된 조경수 및 꽃나무, 잡초 등을 제거해 주어 기업인들의 마을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성산구청에서는 기업체 내에서 돌출된 조경수, 꽃나무 등을 8월 말 3일 동안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그 조사결과 효성 등 20개 기업체(사업량 1,280m)가 정비대상으로 확정되어 정비는 1?2차로 구분하여 실시키로 하였다, 1차는 기업체에서 기업체 내의 환경 정비를 먼저 실시하고 2차로 구청에서 기업체의 울타리 밖의 정비를 하기로 하고 6일 모두 완료하였다.
특히 조경수 및 꽃나무 등이 돌출되어 있으면 통행인과 자전거 타는 자들의 시야를 가려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고, 차도에 돌출되어 있는 가지목으로 인해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대형 교통사고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이러한 우려를 없애 줌으로서 인명 피해 및 기업환경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였으며 또 쾌적한 기업환경 분위기 조성으로 외국의 바이어 등에게도 좋은 인상을 주어 계약 관계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예상된다.
앞으로 구청에서는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강화하여 기업인들이 마음 놓고 경영에 전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으로 기업사랑 운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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