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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희 한국스카우트경남연맹장, 가수의 꿈 이루다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5.06.10 10:33
  • 댓글 1

▲ 박태희 한국스카우트경남연맹장.
[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경남 밀양 출신 박태희 한국스카우트경남연맹장이 자신의 곡으로 된 음반을 출시했다. 박태희 연맹장은 어릴 적부터 노래가 좋아 가수가 꿈이었지만 꿈을 이루지 못하고 삶에 쫓기며 살아왔다. 드디어 이번에 가수가 되겠다는 소박한 꿈을 이루게 됐다.

이번에 취입한 노래는 ‘꿈의 노래’와 ‘별’이라는 노래다. 평소 살아오면서 가슴속에 품고 있었던 아픈 마음을 노래로 표현했으며, 삶에 대한 열정과 꿈을 노래로 담았다. 자신이 겪고 지나온 날들을 진솔하게 털어 놓고 역경을 헤치고 희망찬 미래를 노래했다.

그가 부른 노래는 트로트 스타일이면서 ‘락’이 가미된 것으로 그의 인생의 애절함이 묻어나며, 구수하고 매력적이며, 누구나 따라 부르기가 쉽다. 또한 인생중반기에 자기의 취미생활을 위해 어릴 적 꿈을 이루겠다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하늘을 바라보며 세상은 그런거라 달랜다. 푸르고 거친 바다 만지며 인생의 아∼픔도 달래본다. 이 계절 지나면 꽃이 피고 내 인생 화려하게 피겠지’(꿈의 노래 가사 중)

‘철모르던 어린 시절 내가∼ 꿈꾸던 것은 저 하늘∼의 별을 따다 가슴에 달고 싶었죠. 언제였나 세∼월 흘러 작은 꿈 잊혀져갈 때 고개들∼어 하늘을 보니 아직도 반짝이는 별‘(별 가사 중)

박태희 연맹장은 삶의 많은 고통과 번뇌의 시간들이 자리를 잡아 어느덧 친근해지는 세월이 오게 됐고 이제는 그 별과 꿈을 반짝반짝 닦아 세상 어두운 곳을 비추어 용기와 꿈을 주는 작은 의미를 담아 노래했다.

박태희 연맹장은 앞으로 “기회가 닿는다면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로 구성해 양로원,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노래공연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며 “앞으로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도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발전에도 작은 보탬이 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꿈의 노래’는 네이버 블로그 검색창에서 ‘박태희’를 검색하거나, http://m.blog.naver.com/parkth1214 를 입력하시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박태희 연맹장은 남다른 청소년 문제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스카우트경남연맹 연맹장을 맡아 전국적으로 유일하게 150여명의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육성회를 조직하는 등 청소년 단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국스카우트 경남연맹과 KBS창원방송국이 공동으로 ‘제1회 경남 청소년 K-pop경연대회’를 통해 도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놀이문화 형성과 사기 진작에 기여하고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의 장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러한 여러 가지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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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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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km467985 2015-10-14 09: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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