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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 vs'포미닛' 남지현, 여신 포스 대결MBC '꽃다발' 출연 '솔직한 매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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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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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기연기자=5일 방송되는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걸그룹 '카라'와 '포미닛'이 출연한다.

제작진에 의하면, 이날 방송분에서 '포미닛'의 멤버 전지윤과 '카라'의 멤버 강지영은 축구공 펀치 기계를 놓고 공을 차는 다리 힘 대결을 펼쳤다. 전지윤과 강지영 모두 남자도 나오기 힘든 점수로 박빙의 대결을 펼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운동실력을 자랑하던 '카라'의 멤버 구하라와 '포미닛'의 멤버 현아는 치열한 닭싸움 대결을 펼쳤다.

이 밖에도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일명 '여신의 하루'를 공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미 일본에서도 여신을 뜻하는 '메가미 사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박규리는 평소 걸어 다닐 때, 세수할 때, 머리 말릴 때, 시구 포즈 등을 선보이며 진정한 여신임을 거듭 강조했다. 팀 내 '남여신'으로 불린다는 '포미닛'의 남지현도 박규리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여신 포스 대결을 펼쳤다.

온라인 상에는 "국내와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카라'와 '포미닛' 멤버들이 '꽃다발'에서 어떤 매력을 발산할 지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카라'와 '포미닛' 등 걸그룹이 국내와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압구정 안면윤곽전문 페이스라인성형외과 이진수 원장은 "현재 활동 중인 '카라', '포미닛',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의 인기 요인은 데뷔 전부터 가창력, 안무, 외모, 패션 센스 등 대중들의 워너비 스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준비한 결과물이다."며, "특히, 걸그룹 멤버들은 얼굴이 작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입체적인 안면윤곽을 갖고 있다. 이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인상을 극대화 시켜준다."고 설명했다.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걸그룹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걸그룹이 광고 모델로 나선 기업의 제품들은 높은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재능과 감각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당분간 걸그룹 인기 열풍은 연예계 뿐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카라'와 '포미닛'의 매력 대결은 9월 5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MBC '꽃다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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