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두언 최고위원은 "공정한 사회라는 국정기조를 추진하려면 주변 정리부터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원희룡 사무총장도 "수많은 백성의 사정과 마음을 모르면 공정한 사회로 이끄는 지도력이 나올 수 없다"고 했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도 "이번 기회에 외교안보라인을 교체해야 한다"고 했으며, 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은 "공정한 사회에 대한 의지를 보이는 차원에서 일벌백계해야 한다"고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