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전시,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자동차 무료안전점검 실시무료견인 및 소모성부품 무상교환, 선수단 임원자동차 고장 및 사고 예방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9.04 00:0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대전광역시와 대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안진호)에서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맞이하여 대전을 방문한 선수단과 임직원 등의 자동차 고장 및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자동차 무료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장애인체육대회 기간중 실시하는 무료안전점검은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의 협찬으로 대회 기간인 6일부터 10까지 5일간 실시하며 경기장 주변 정비업체 15개소를 선정하여 무료안전점검 행사를 추진한다.

시는 선수단과 임직원 등이 무료점검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검사정비조합(☎ 254-1180) 또는 종합상황실에 연락하면 제일 가까운 업체에서 긴급 출동하여 간단한 조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고장 및 사고차량은 무료 견인하여 보다 편리하게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정비업체에서는 안전점검시 조향장치, 제동장치, 주행장치, 배터리 등 안전운행 관련 장치를 중점으로 점검하며, 기타 소모성부품인 부동액, 워셔액, 각종오일 등의 보충과 함께 및 각종 전구류는 무상으로 교환해 줄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장애인체육대회는 특성상 선수들이 이동시 차량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선수들의 발이 되어줄 차량관리에 문제가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원봉사의 도시 대전의 이미지 제고 성공 체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