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대전을 찾는 10,000여명의 선수단에게 첨단과학기술, 녹색웰빙, 전통문화 등 대전관광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선수단 및 참가자를 대상으로 대전?충청방문의 해 홍보를 위한 것이다.
시티투어는 특수차량 2대가 주간에 시내 순환형으로 운행되며 오전 10시 한밭운동장 출발하여 13개 주요관광지(오월드, 뿌리공원, 유성족욕체험장, 유림공원, 카이스트, 화폐박물관, 지질박물관, 엑스포과학공원, 국립중앙과학관, 천연기념물센터, 한밭수목원, 대전 문화예술의전당, 시립미술관)를 경유하게 되고 소요시간은 약 1시간 50분으로 1일 총 6회 운행하게 된다.
또한, 선수단 관계자 및 응원에 참가한 가족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선수단이 편안하고 즐겁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함께 투어 운영에 전력을 다 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제3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계기로 참가 선수단 및 내방객들에게 대전?충청방문의 해를 홍보마케팅하고 대전관광의 매력과 우수성, 독창성을 적극 알리는 기회로 삼아 대전 도시브랜드 향상과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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