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강 의원에 대한 심문 예정일은 오는 7일 오후 2시로, 검찰이 영장을 집행해 신병을 데려오면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이날 오후 늦게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강 의원은 지난 8월 10일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이동열 부장검사)에서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던 학교법인 신흥학원에서 78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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