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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관사(공관)개방 기념 『작은음악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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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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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기자=충청북도는 민선5기를 맞아 함께하는 충북건설을 도민과 함께 이루고자 관사(공관)을 도민의 휴식공간으로 개방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기념식과 『작은음악회』를 오는 6일 오후 6시부터 도지사 관사(공관)에서 이시종지사을 비롯한 지역주민, 기관단체장,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작은음악회는 타악, 국악, 대중가요, 시낭송 등 지역주민과 공연단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타악공연(사물놀이, 풍물패의 한마당), 국악가요(배 띄어라, 사모곡 외), 시낭송(굽이 돌아가는 길 외 2작품), 독무(춤), 통기타공연 및 대중가요(그 얼굴의 해살은 외 다수곡), 이시종 지사와 지역주민과의 인터뷰 등이다.

금번에 개최되는 작은음악회는 이시종 도지사의 선거공약 실천에 따른 것으로 앞으로 관사의 문화예술시설로의 활용에 한발 더 다가선 것으로 보인다.

충북도는 그동안 도민들로부터 관사활용방안에 대하여 여러 가지 제안을 받았으나, 관사를 보다 차원 높은 우리나라 최고의 명소로 만들기 위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등 지속적으로 활용방안을 강구중에 있고, 활용방안이 구체화 될 때까지 방문하는 도민들을 위하여 미술 및 조소 전시회, 시 낭송회, 작은 음악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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