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나눔사랑 장학금은 저소득층 및 음지에서 일하고 있는 환경관리요원 자녀들 중학생 4명, 고등학교 8명, 대학생 7명 등 총 19명에게 중학생 20만원, 고등학교?대학생 30만원씩 총 53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2010년도 상반기 행복매장 운영 수익금 및 나눔장터 행사시 기증된 물품과 의류, 장난감, 도서, 생활용품 등 재활용품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마련하여 전달하는 것이다.
자원봉사회는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2008년 환경의 날에 환경부로부터 국무총리표창과 2009년 금강유역환경청 및 중도일보에서 주체한 금강환경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바 있다.
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 이용금 회장은 “행복매장은 나눔 사랑 실천의지 하나만으로 모인 자원봉사자들이 운영?관리 매장으로 쓸모없다고 버려질 수 있는 자원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소중한 한줌의 빛을 줄 수 있다는 기쁨에 자원봉사자들은 행복매장을 출근하는 시간이 항상 설랜다“며 생활 속에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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