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앞서 2일 ‘맘의시대’ 어머니 청렴지킴이(권익위)는 4일 독거 노인들에게 ‘효사진(영정사진)’ 증정을 위한 효사진 촬영행사를 갖고, 구평 종합복지관에 근무하는 직원과 노인 돌봄이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내가 생각하는 청렴은?’ 이란 행사를 갖고 ‘청렴화분’을 기념품으로 선사했다.
본행사인 4일 ‘맘의시대’는 독거 노인들을 방문하여 정성 드려 준비한 ‘효사진’을 액자에 넣어 증정하고, ‘샤프론’은 곧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에게 쌀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한다.
독거 노인 방문 행사 후 ‘맘의시대(권익위)’는 구평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소속 ‘샤프론’ 학부모 및 학생, 구평 사회복지관 직원 등 50여명에게 청렴선진국의 청렴사례 동영상 ‘청렴, 선진국으로 가는 길’을 상영하고, 청렴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어머니 청렴지킴이」는 국민권익위원회가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어머니들이 지역사회 학교를 중심으로 활동하여 청렴문화의 저변확대에 기여코자 하는 사업으로, 올해 7월에 결성하여 청렴홍보 활동 3개월째를 맞고 있다.
권익위 관계자는 “4일의 행사가 청렴의식의 저변 확대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더불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