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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기자=창원시가 품격 높은 디자인 창조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사업부서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디자인행정을 도입하기 위한 ‘공공디자인 마인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을 맡은 허종길 도시디자인과장은 영국 시인 월리엄 쿠퍼의 ‘신은 자연을 만들고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는 말을 인용해 “신은 자연을 만들고,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으나 아름다운 도시는 공무원이 만든다”고 역설하며 “시민들을 위한 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선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한번 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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