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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거래처 신용 정보 조회 서비스’ 시행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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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종합 신용 관리 서비스’와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 제공
-거래업체 및 거래업체 대표자 신용상태조회와 주민번호 이용 여부 확인 가능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한국신용정보(NICE)와 콘텐츠 제휴로 ‘거래처 신용정보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위한 거래처 신용정보 조회 서비스는 ‘기업 종합 신용 관리 서비스’와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로 구성. 계약체결 등 상거래를 목적으로 한 거래업체 및 거래업체 대표자의 신용상태 조회는 물론, 온/오프라인상 발생하는 신용정보 조회와 주민번호 이용 여부를 실시간 통보 받을 수 있다.

기업 종합 신용관리 서비스는 기업 개요 보고서(무료)를 비롯해 기업 신용 보고서(건당 5000원)·기업 요약 연체 보고서(건당 3000원)·대표자 상세 연체 보고서(건당 5000원)·대표자 요약 연체 보고서(건당 3000원)가 제공된다.

또 9월 중 제공예정인 개인 정보 보호 서비스는 개인정보 변동 알림(월 700원) 소식이 SMS(문자)와 이메일로 통보된다.

경남은행 팽영대 e-Biz팀장은 “거래처 신용정보 조회 서비스가 기업체간 공정거래 풍토조성과 신뢰 확대를 위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계약체결 등 상거래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거래처 신용정보 조회 서비스 신청은 필요서류를 팩스로 전송 후, 경남은행 홈페이지(www.knbank.co.kr) 내 ‘거래처 신용정보 조회 서비스(사업자회원 가입하기)’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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