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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창원시는 통합 후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하여 지난 8월 31일 의창구 동읍 자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2,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음악회에는 동읍 주민자치센터 어린이 벨루댄스를 시작으로 장구춤, 시립합창단, 교향악단, 무용단 공연을 거쳐 대중가수 마야 공연으로 대단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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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찾아가는 음악회 성산구 주민운동장에 이어 두 번째로 공연이 개최되어 공연 1시간 전부터 많은 시민들이 모여 공연장을 가득 메워 통합 시에 대하여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한 마디로 음악회는 열광의 도가니였으며, 시민들은 더 많은 공연을 기대하였다. 향후에도 시민들에게 통합시의 열정과 감동을 선사하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소통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고 시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을 추진할 것이다.
공연문의/055- 225-3663 ~ 5(문화예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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