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오모씨(48세)는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소재 빈상가 건물을 임대하여 사설경마사이트(www.maa38.com)을 개설한후, 사설마권 구매를 원하는 사람들로부터 현금을 입금받아 포인트를 배정하여 마권을 구매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지난 7.월2일 부터 지난 22일까지 모두 2억 5천만원 상당의 마권을 거래했다
한편 경찰에서는 지방에까지 침투한 사설경마장을 조기에 발견하여 더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하였으며 이처럼 도박성이 강한 사설경장을 근절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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