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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세계적인 전문가가 인정한 동안 피부미녀세계적 메이트업 아티스트, "김태희, 외모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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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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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김태희의 얼굴 나이를 16세로 평가했다. 지난 28일 밤 11시 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매거진'에서는 세계적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 브라운이 김태희의 최강 동안을 인정하며 호감을 표하는 내용을 방송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바비 브라운의 초청을 받아 뉴욕을 찾은 MC 한혜진과의 유쾌한 만남이 공개되었다. 이 날 바비 브라운은 "한국 여성들은 피부와 얼굴형이 모두 예쁜다. 그리고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갖고 있다."며 호감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한혜진은 국내 톱스타들의 사진을 보여주며 즉석 평가를 요청했다.

김태희의 사진을 본 바비 브라운은 "피부와 얼굴형이 무척 아름답다. 매우 어려보이는 스타일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이 예상 나이를 묻자 바비 브라운은 "김태희씨의 피부 나이는 16세 정도로 보인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바비 브라운은 실제 김태희의 나이를 듣고는 "믿을 수 없다. 같은 여자의 입장에서 부럽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실제로 새하얀피부과 광명철산점 이창남 원장은 "피부의 건강도에 따라 나이가 더 들어보이기도 하고 어려보이기도 한다."며. "그 동안 국내에서 김태희씨의 아름다운 피부에 대한 평가는 많았다. 이번 바비 브라운이 '김태희씨는 얼굴형과 피부가 너무 아름답다'는 평가로 명실공히 피부 미녀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고 말했다.

바비 브라운은 유명 패션지에서 브룩 쉴즈, 롤링스톤즈, 나오미 캠벨, 앤디 맥도웰, 수잔 서랜든 등 유명 배우와 모델들의 메이크업을 맡은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이다. 특히, 직접 론칭해 CEO를 맡고 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은 현재 세계 50개국의 460여개 매장에서 연매출 6억 달러를 기록할 정도로 성공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한편, 새 영화 '그랑프리'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태희는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 참여한다고 알려져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 상에는 '김태희 승승장구', '김태희 피부나이 16세' 등 관련 검색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김태희가 과연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을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으로 볼 수 있다.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김태희가 토크쇼에서 어떤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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