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특별 누수탐사반은 주간에 수압 저하와 주변 소음 등으로 인하여 누수탐사의 어려움이 있는 구간에 대해서 지난 2007년부터 행정구역별로 매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심야시간을 이용하여 야간탐사를 실시하고 누수 발견 시 즉시 수선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야간탐사를 실시하여 망경동 한주아파트 앞 도로변 외 550개소 누수지점을 발견하고 시 자체 수선반 2개조를 투입하여 신속히 수선을 완료하는 등 흘려버리는 누수를 줄이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야간 누수탐사를 실시하여 누수로 인한 재정 손실과 단수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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