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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스포츠파크가 ‘파워에이드(POWERADE)와 함께하는 2010 경남FC 유소년(U-12) 축구 캠프’열기로 뜨겁다.
이번 축구캠프는 김해 화랑 클럽, 진해 청룡FC 등 도내 유소년 클럽 10개팀 2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참가해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고학년 6팀, 저학년 4팀으로 나눠 팀당 3경기, 총 15경기를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펼치고 있다.
또한, 캠프기간 동안 경남FC 스타와의 만남, 캠프 파이어, 부상방지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각 클럽간의 축구를 통해 기량을 펼치며 우호를 다지고 있으며, 특히 18일 저녁에는 경남FC 김병지, 윤빛가람, 김인한 등 유명선수가 남해스포츠파크를 방문해 어린이 선수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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