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올해 7월말까지 950여명이 안마치료 서비스를 받았다고 밝혔다.
‘건강 안마치료 서비스는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20%이하에 해당하는 지체 및 뇌병변 등록장애인,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질환이 있는 만 60세 이상인자를 대상으로 지원되는 서비스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시각장애인의 안정된 취업기회 제공 및 장애인 실업률 해소를 목표로 기획됐다.
시는 서비스 이용자의 호응도가 너무 높아 신청자가 쇄도함에 따라 올해 편성된 예산이 모두 소요되어 현재는 이전에 신청하여 이미 서비스를 받고 있는 대상자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황으로 신규이용자는 접수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용자 욕구 충족을 위해 추가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 “경제가 어려울수록 서민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복지정책 발굴이 절실하다”며 “앞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투자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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