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전시, 건강 안마치료 서비스 사업 호황!시각장애인의 안정된 취업기회 제공 및 장애인 실업률 해소에 기여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8.18 00:00
  • 댓글 0
대전광역시가 서민계층의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인 ‘건강안마치료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올해 7월말까지 950여명이 안마치료 서비스를 받았다고 밝혔다.

‘건강 안마치료 서비스는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20%이하에 해당하는 지체 및 뇌병변 등록장애인,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질환이 있는 만 60세 이상인자를 대상으로 지원되는 서비스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시각장애인의 안정된 취업기회 제공 및 장애인 실업률 해소를 목표로 기획됐다.

이 사업의 바우처 지원액은 월 12만원으로 본인 부담금은 월 1만원으로 의료급여수급자는 월 5,000원이며 대상자 가구에 안마사를 월 4회 1시간씩 6개월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서비스 이용자의 호응도가 너무 높아 신청자가 쇄도함에 따라 올해 편성된 예산이 모두 소요되어 현재는 이전에 신청하여 이미 서비스를 받고 있는 대상자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황으로 신규이용자는 접수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용자 욕구 충족을 위해 추가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 “경제가 어려울수록 서민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복지정책 발굴이 절실하다”며 “앞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투자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라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