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은 사강나래 이 말을 두고, 두 가지 해석을 하고 있다. 그 처음은 사업추체인 여당과 개발이익을 바라는 일부 국민들이 정의하기로 4대강이 생명의 활기로 나래를 편다쯤의 해석입니다. 이는 말 그대로 4대강 살리기사업인 것 입니다. 홍수 치수등의 논리로 이야기 하지만 올해의 하절기 강수로 문제가 발생하는 지역을 보면 역시 거짓말임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최근 수일간 발생한 홍수피해는 한 건을 제외하고는 지천과 경사지에서 발생하였고, 본류에서 발생한 건이 있는데 이는 원칙을 어기고 공사기간을 단축하려던 4대강 토목현장에서 발생한 사고입니다. 완벽한 인재인 것이죠. 비가 내리고 있는 와중에 강안에서 작업을 진행한다는 것은 건설인력의 인명을 얼마나 경시하고 있는가를 보여주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4대강이 지옥으로 다가온다쯤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환경운동가들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가장 좋은 해석으로 "가장 좋은 생태보존은 자연을 자연상태로 두는 것이다"라는 주장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례들로 유럽의 생태하천복원과 개발로 황폐화되었다 최근 자연하천으로 복원된 우리나라의 태화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일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환경운동가이자 국회의원인 류원일선생 위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 ▲ 길을 사이에 두고 4대강 죽이기 사업 찬,반 집회가 진행중이다. © | |
이러한 현상의 발생은 MB정권의 무리한 사업추진이 가장 큰 원인이며, 그로 인한 관련자들의 소통이 불가능한 구조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는 취재중 만난 현지주민과 환경운동가등 모든이들이 일관되게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서로가 만나 이야기도 하고 신사협정도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초고속으로 진행하는 사업속에서 사업이 부른 재앙을 걱정하는 환경운동가들과 최근 정치적 목적으로 지역숙원 사업들을 취소하는 여당의 행태에 불안감에
빠진 지역민들 사이에서 대화가 실종되고 파열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 사업추진자인 정부와 여당은 무대화로 일관하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불통을 원칙하는 MB정권은 주민과 환경운동가를 한 공간에 제한하는 상화을 전개하여 마치 지역주민 환경단체간의 갈등인양 여론 몰이를 하여, 사건의 진실을 호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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