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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10년 7월 고용동향<기재부, 은순현 고용통계과장>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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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통계청 고용통계과장입니다.
지금부터 「2010년 7월 고용동향」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이 되겠습니다.
2010년 7월 고용률은 59.8%로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자는 2,430만 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7만 3,000명이 증가하였습니다. 본격적인 경기회복세 속에 수출·투자의 증대와 제조업 부문의 지속적인 호조에 기인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공공행정·국방및사회보장행정은 18만 5,000명이 감소하였으나, 제조업이 23만 8,000명, 보건및사회복지 17만 9,000명, 사업시설관리및지원서비스에서 12만 5,000명 등 건설업 11만 8,000명, 공공행정 이외 부문에서 65만 8,000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실업률은 3.7%로 전년동월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실업자는 93만 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000명이 증가하였습니다. 계절적으로 7월 달이 청년층 및 50~60대의 구직활동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산업별 취업자는 제조업, 보건및사회복지업, 사업시설관리및지원서비스업 등에서 공공행정 이외 부문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제조업 같은 경우는 23만 8,000명이 증가하였는데, 제조업 같은 경우는 지금 증가추세로 보이고 있는 이유가 작년도에 글로벌 금융위기 때, 급격한 감소에 대한 반등효과가 나타난 게 아닌가 보여지고, 이 추세는 1월부터 계속 제조업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수준 자체는 2007년도 수준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올라왔습니다.
더 상세한 분석은 향후 시계열 축적 이후에 좀더 본격적인 분석이 이루어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보건및사회복지업 분야에서 17만 9,000명이 증가하였고, 사업시설관리및지원서비스업에서는 12만 5,000명, 건설업 11만 8,000명이 증가하였습니다.
건설업 같은 경우에도, 3월 이후에 4개월째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건설업 같은 경우에도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한 기저효과가 나타난 게 아닌가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행정·국방및사회보장행정 -18만 5,000명, 음식숙박업 -6만 6,000명인데, 공공행정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작년에 희망근로프로젝트가 6월부터 시작됐다가 올해는 수준 자체도 줄어들면서 마이너스로 나타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취업구조는 상용직의 증가세 유지가 지속되고 있고, 임시일용직의 감소폭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용직은 72만 5,000명이 증가하였고, 임시직은 희망근로프로젝트 규모 축소 영향에도 불구하고, 임시일용직의 감소폭은 둔화되었습니다.
상용은 제조업, 사업지원서비스업, 보건복지, 도소매업 쪽에서 증가세를 나타냈고, 임시 같은 경우에는 보건복지, 음식숙박업, 제조업 등에서 증가하면서 감소세가 둔화되었고, 일용 같은 경우에는 건설업 쪽에서 취업자 증가로 인해서 감소폭이 둔화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비경제활동인구는 가사가 17만 5,000명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4,000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부적으로 구직단념자는 21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6,000명이 증가하였고, 취업준비자는 61만 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000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제가 실업자 쪽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취업준비자 쪽, 비경 쪽에서 경제활동인구로 넘어가면서 취업준비자도 약간 감소한 게 아닌가 보여집니다.
다음 상세한 것은 본문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8쪽입니다.
2010년 7월 15세이상인구는 4,061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9만 명, 1.2%가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경제활동인구는 2,523만 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7만 7,000명이 증가하였는데, 1.9% 증가하였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1,471만 3,000명으로 21만 9,000명, 1.5%가 증가하였으며, 여자는 1,051만 9,000명으로 25만 8,000명, 2.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활동참가율입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15세이상인구분의 경제활동인구를 나타낸 지표입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2.1%로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하였습니다. 성별로는 남자는 74.1%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하였고, 여자는 50.7%로 전년동월대비 0.7%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계층별로는 모든 연령계층에서 상승하였습니다.
취업자 동향입니다.
취업자는 2,430만 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7만 3,000명, 2.0% 증가하였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1,411만 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4만 명 1.7%가 증가하였고, 여자는 1,018만 5,000명으로 23만 3,000명, 2.3%가 증가하였습니다.
연령계층별로 보면, 20대를 제외하고 모든 연령계층에서 증가하였습니다.
산업별 취업자입니다.
산업별 취업자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제조업이 23만 8,000명으로 6.2%가 증가하였고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은 13만 3,000으로 1.6%가 증가한 반면, 건설업 11만 8,000명, 7.0%가 증가하였고, 전기·운수·통신·금융업에서는 5만 명, 1.8%가 증가하였습니다.
반면에 농림어업은 4만 명이 감소하였고, 도소매·음식숙박업은 2만 1,000명, 0.4%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직업별 취업자입니다.
서비스·판매종사자는 14만 3,000명, 2.6%가 감소하였고, 농림어업숙련종사자는 3만 4,000명, 2.0%가 감소한 반면,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는 29만 명, 3.6%가 증가하였고, 전문·기술·행정관리자, 사무종사자는 16만 6,000명, 4.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입니다.
비임금근로자는 707만 3,000명으로 16만 6,000명이 감소한 반면, 임금근로자는 1,722만 8,000명으로 63만 9,000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임금근로자는 계속 구조조정 중에 있는 측면들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임금근로자 중에서 직장 1년 이상의 근로계약기간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 상용근로자는 72만 5,000명, 7.7%가 증가한 반면에 임시근로자는 4만 명, 일용근로자는 4만 6,000명이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시간대별 취업자입니다.
36시간미만 취업자는 342만 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0만 2,000명, 5.6%가 감소하였으며, 36시간이상 취업자는 2,051만 2,000명으로 66만 명이 증가하였습니다.
18시간미만 취업자 104만 5,000명 중에서 「경제적 이유로 18시간미만 일하였으면서 추가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14만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4,000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45.5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0.1시간 증가하였습니다. 제조업은 0.7시간, 건설업은 2.5시간 증가하였으며, 도소매·음식숙박업은 1시간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고용률입니다.
고용률은 15세이상인구 분의 취업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59.8%로,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하였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71.1%로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하였고, 여자는 49.1%로 전년동월대비 0.6%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0세미만 연령계층은 상승하였고, 60세이상은 하락하였습니다. 특히, 고용률 쪽에서 취업자와 연관해서, 유의해서 보셔야 될 것이 취업자 20대는 지금 감소하고 있습니다.
취업자 연령대별로 보시면, 유일하게 20대가 감소를 했는데 사실은 20대 취업자 감소하는, 뒷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은 인구감소 요인이 숨어 있습니다. 인구가 감소하기 때문에 취업자도 감소하는 형태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그것을 인구로 같이 환산해서, 대비해서 보면 좋을 것이 고용률이라는 지표입니다.
그래서 20대 취업자는 수는 감소하였지만, 고용률로 보면 20대는 지금 이번 7월 같은 경우에는 0.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같이 유의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실업자 동향입니다.
2010년 7월 실업자는 93만 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000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성별로는 남자는 59만 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만 2,000명이 감소하였고, 여자는 33만 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만 5,000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여자 실업자 증가는 주로 40~60대의 연령대에서 증가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실업률은 3.7%로 전년동월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4.1%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하였고, 여자는 3.2%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계절조정 실업률은 3.7%로 전월대비 0.2%p 상승하였습니다.
다음은 연령계층 및 교육정도별 실업자입니다.
20대가 4,000명, 40대 2,000명, 60대 2만 명 등이 증가하였고, 15~19세는 7,000명이 감소하였고, 30대는 1만 명, 50대는 5,000명이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실업률은 20대, 40대, 60세 이상을 제외한 나머지 연령계층에서 하락하였습니다.
교육정도별 실업자는 고졸이 -6만 4,000명 감소하였고, 중졸은 3만 명, 대졸은 3만 7,000명이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고졸은 0.7%p 하락하였고, 중졸이하는 0.5%p, 대졸 이상은 0.3%p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입니다.
전체 실업자 93만 1,000명을 과거 취업경험이 있는지 없는 지에 따라서 분류를 해 보면, 취업이 전혀 없었던 실업자는 5만 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000명이 증가하였고, 취업경험이 있었던 실업자는 87만 4,000명으로 3,000명이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비경제활동인구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를 보면, 1,583만 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4,000명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514만 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만 9,000명이 증가하였고, 여자는 1,023만 4,000명으로 1만 6,000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를 다양한 활동형태로 분류해 본 결과자료입니다. 가사는 17만 5,000명이 증가하였고, 연로는 6만 2,000명 증가한 반면, 육아는 -14만 1,000명, 쉬었음은 -4만 1,000명, 심신장애는 -3만 3,000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계층별 ‘쉬었음’ 인구입니다.
활동상태별 쉬었음을 조금 더 연령별로 분류해 본 내용들입니다. 전년동월대비 증감은 20대와 60세이상을 제외한 나머지 연령계층에서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직단념자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취업의사와 능력은 있으나 노동시장적 사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자」 중에서 지난 1년 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사람에 대한 집계자료입니다. 21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6,000명이 증가하였지만, 증가세는 계속 둔화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지표들을 하나하나 설명 드리면, 실업자가 느는 것은 사실은 경기가 좋아지면서 나타나는 현상 중의 하나일 수도 있고, 연중으로 보면 실업자를 저희들이 매번 말씀드립니다만, 연간 패턴을 보면 6~7월이 대학생들 방학도 있으면서 아르바이트생들도 많이 나오는 측면들도 있고, 패턴이 7월이 실업자가 원계열로 보면 증가하는 추세에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보통 전년동월로 많이 비교를 하는 측면이 있고, 구직단념자가 높은 이유는 구직단념자 개념이 지난 1년 내에 취업의사와 능력이 있는 사람 중에서 구직경험이 있었던 사람인데, 이게 왜 이렇게 많이 포착되었느냐면, 올 1월에 원래 희망근로프로젝트 3월부터 하면서 원서접수 하는 기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분들이 실업자로 많이 포착이 됐었고, 그런 요인들로 인해서 구직단념자가 높게 나타난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계속 시간이 지나면서 둔화될 것으로 보이고, 취업준비자가 감소한 것은 오히려 비경에서 경제활동인구 쪽으로 빠져 나오면서 경기 기대감 속에 구직활동을 많이 활발하게 했다는 취지로 받아들이시면, 전체적인 7월 모습은 그리 나쁜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질문> ***
<답변> 희망근로를 하겠다고 동사무소나 관련 모집하는 기관에 본인이 의사를 나타내고, 원서를 접수하면 구직활동으로 봐서 실업자로 포착합니다. 그 부분들이 1월에 실업자가 많이 레귤러하게 조금 높게 나타났던 이유 중의 하나가 그 부분인데, 그런 분들이 구직단념자의 지난 1년 이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사람의 개념으로 하다 보니까, 그 부분들이 지금 계속 잡혀서 그렇게 나타난 것이고, 이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그냥 정상적으로 되돌아올 지표들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15~29세로 묶어서 말입니까? 고용률은 41.9%이고,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문> ***
<답변> 청년층은 한 달 보고 ‘좋다, 나쁘다’ 말씀드리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정부에서도 관심을 갖고 여러 가지 대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항상 청년층이 처음 노동시장에 나오는 연령대이다 보니까, 실업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것이 당연하기도 하고, 그렇지만 젊은 층에 대한 취업기회를 많이 제공해야 된다는 측면에서는 아마 정부에서도 공감하고 있는 것 같고, 그런데 청년층은 매달매달 봐서 계절적인 요인도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추세도 보면서, 그게 아마 기저에는 인구감소 효과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질문> 일자리 수를 그냥 취업자 수를 총으로 놓고 봤을 때, 보면 위기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하고 그 이상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한 2,400만 정도 되는데, 2008년 6월 같은 경우는 2,396만 정도 됐어요. 그러니까 위기 이전의 수준을 일단 회복을 고용시장에서 했다고 볼 수 있는지, 아니면 여전히 정부의 일자리창출 프로그램이 아직도 작용을 하고 있어서, 여전히 위기 이전 회복을 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인지, 정부의 서포터가 어느 정도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지요?
<답변> 조금 민감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저희들이 말씀드리기 예민할 수도 있고, 지금 사실은 인구가 계속 늘기 때문에 인구 느는 것에 비해서는 취업자가 느는 것은 사실은 맞습니다. 지금 수준 자체로만 보면, 계속 취업자가 더 느는 것이 좋겠지요.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을 회복했느냐는 부분은 제가 답변은 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아직 정부의 일자리 관련되는 사업들은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질문> ***
<답변> 아니요. 제조업이 지금 올 1월부터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제조업이 2007년도 31만 2,000명 이후에 최고치입니다. 그런데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에 계속 제조업이 조금 감소세였다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급감을 한 형국이었는데, 그게 지금 반등효과로 되살아나고 있는 형편이고, 제조업 취업자 수준 자체를 보면 한 2007년도 수준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자료를 더, 시계열 증가세를 보면서 제조업 쪽에서 빠지던 부분들이 다시 회복이 된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입니다.
<질문> ***
<답변> 2000년 7월은 31만 2,000명이요.
<질문> ***
<답변> 2000년 7월입니다.
<질문> ***
<답변> 제조업의 취업자 수가 2007년도 제조업 취업자 수의 수준에 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질문> ***
<답변> 그것은 증감이 23만 8,000명이 이번 달에 증가를 했는데, 그 증가폭으로 보면, 2000년 7월 31만 2,000명 증가한 이후에 제일 많이 증가한 것이고, 취업자 전체 숫자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숫자 자체는 베이스가 2007년도 정도 수준에 올라와 있다는 말씀입니다.
<질문> ***
<답변> 예.
<질문> ***
<답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게 작년에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제조업이 원래 감소추세에 있다가 조금 급감으로 했었는데, 그 부분이 회복이 되면서 회복되는 수준 이상의 뭐가 있는지는 조금 시계열이나 자료를 확보해서 따로 분석이 되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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