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수 본부장은 “기업,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교, 비정부조직(NGO), 비영리조직(NPO), 농업기술센터, 상공회의소 등에서 홍보마케팅 대행요청이 늘고 있다" 라고 말했다.
또 그는 "보도자료만 잘 작성해 기자에서 보내면 의외로 기사화가 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문의는 경남광고기획(전화/055-245-1101)으로 하면 된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