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지사가 9일 내포문화권 지역 중심지인 홍성군을 방문, 공무원 및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오전에 김석환 홍성군수로부터 군정현안 청취, 군의회 및 기자실 방문, 공무원과의 대화, 그리고 오후에는 홍주문화회관에서 도민과의 대화, 홍성소방서 및 종합건설사업소(홍성지소) 방문 順으로 이루어졌다.
오전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무원과의 대화”에서는 200여명의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공직자가 변화의 주체로서 국가․사회발전의 밑거름되어, 민주주의 초석이 되어 줄 것을 강조했고,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에 발 맞추는 혁신과 변화의 주도자로서 새로운 시대변화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대화와 소통을 강조하는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 7.23 ~ 7.24 집중 폭우로 피해 발생 시 홍성군 직원 모두 한마음이 되어 신속한 폭우피해 응급복구와 발빠른 대처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원본 기사 보기: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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