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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데뷔
  • 뉴시스
  • 승인 2014.07.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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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지아(36)가 할리우드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한다.

소속사 HB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지아는 영화 '컨셔스 퍼셉션'(가제)의 시나리오를 맡는다. 또 이 영화를 제작하는 마이바흐 필름 프로덕션과 3개 작품을 함께 작업하기로 했다.

이지아의 첫 시나리오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로 내년 미국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제작비 100억원 규모의 작품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컨셔스 퍼셉션'은 사람의 마음을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이 미래 사회에 소개되면서 벌어지는 혼란을 다루는 영화다.

소속사 관계자는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며 "이지아는 국내에서 시나리오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지아는 지난 3월 막을 내린 SBS TV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이지아는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했다. 이후 '베토벤 바이러스'(2008) '스타일'(2009) '아테나: 전쟁의 여신'(2011) 등 주로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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