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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와 부산교육청100원의 기적부산 저소득청 아동을 위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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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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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부산지부장 안용식)는 부산시교육청을 방문해 방과 후 학교 지원사업비와 결식아동 지원사업 중 하나인 희망나눔학교 및 멘토링 사업과 관련해 총 6,300여만 원을 부산시교육청 임혜경교육감에게 26일 전달했다.

100 원의 기적이라고 일컬어지는 이번 사업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굿네이버스가 주최하고 부산시교육청이 후원한 「부산 저소득청 아동을 위한 프로젝트-100원의 기적 모금」행사를 통해 부산시내 205개 초.중.고등학교 7만9.350명의 학생들로부터 모금한 2억 3.800여만 원 중 10%를 현금으로 기탁하고 희망나눔학교 및 멘토링 사업비로 지원해 사회복지사업을 전개한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지난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국내 사회복지사업은 물론 북한을 비롯한 제3세계의 빈민들을 위한 구호, 개발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왕림기자.

원본 기사 보기:e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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