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원의 기적이라고 일컬어지는 이번 사업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굿네이버스가 주최하고 부산시교육청이 후원한 「부산 저소득청 아동을 위한 프로젝트-100원의 기적 모금」행사를 통해 부산시내 205개 초.중.고등학교 7만9.350명의 학생들로부터 모금한 2억 3.800여만 원 중 10%를 현금으로 기탁하고 희망나눔학교 및 멘토링 사업비로 지원해 사회복지사업을 전개한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지난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국내 사회복지사업은 물론 북한을 비롯한 제3세계의 빈민들을 위한 구호, 개발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왕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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