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이번 해양과학체험교육에서는 고등학생 학교당 희망자 1명씩 95명, 해양체험연구학교 학생 5명, 영토문화사랑 동아리 21명 등 학생 121명, 지도교사 13명, 해양교육관계자 13명, 해양문화재단 12명, 한국해양대학교 관계자 24명 등 총 183명이 참가한다.
퍼포먼스 풋프린팅, 독도 페스티발, 현장 리포트 등의 특강에 이어 선상강의 및 현장체험활동과 해양교육 전문성 신장 프로그램 운영, 독도 및 울릉도 해역의 지질, 해양, 생물 관찰 등을 통한 영토사랑 체험활동이다.
한편 한국해양대학교는 활동기간인 2벅3일 동안 실습선인 한바다호를 지원하고 해양문화재단에서는 모든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부산 최왕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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