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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 데뷔곡 '헬로'…휘성·케이윌 지원
  • 뉴시스
  • 승인 2014.06.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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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마마무(MAMAMOO)'가 데뷔 미니앨범 '헬로(HELLO)'를 내놨다.

작곡가 김도훈이 총괄 프로듀싱했다. 타이틀곡 'Mr. 애매모호'를 비롯해 선 공개곡 '히히하헤호' '헬로' '바톤 터치(BATON TOUCH)' '내 맘이야' '썸남썸녀' '행복하지마' 등이 담겼다.

가수 휘성(32) 케이윌(33) 정준영(25) 범키(30), 래퍼 라이머(37) 밴드 '씨앤블루' 이종현(24) 등이 피처링 등으로 마마무를 도왔다.

소속사 WA엔터테인먼트는 "데뷔앨범은 전체적으로 유쾌하고 재기발랄하면서도 음악적인 진지함이 묻어 있다. 곡마다 보컬의 개성과 깊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시스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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