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송윤종 기자]당진시가 지난 5월 19일 고시한 난지섬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해수욕장과 왜목마을 해변 백사장을 대상으로 시설물 점검에 나선다.
시는 난지섬 해수욕장 등의 기반시설을 점검해 보수하고,호안정비와 해안 모래정비, 물놀이 위험요소 제거에 중점을 두며 안전장비와 시설물 설치를 개장 예정일인 7월 5일 전까지 모두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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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5일 개장하는 난지섬해수욕장 전경. | ||
시는 시설물 안전 점검과는 별도로 다음달 17일에는 경찰서, 소방서, 인명구조대 등 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회의를 개최해 각 기관과 부서별 해수욕장 개장 준비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는 오는 7월 5일 해수욕장 개장식을 갖고 8월 24일까지 51일 간 운영에 들어 갈 예정이다.
송윤종 기자 ehyun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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