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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쇠&연희 예술단 공연 모습. | ||
국악디지털신문이 주관하고 영평사와 국악디지털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한국불교무용 및 지방무용까지 폭넓은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대회 방식은 출전자들을 행사 당일에 추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접수순으로 무대에 오르기 때문에 기다리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각 출연자들의 평가는 한국전통예술평론가회에서 맡는다.
경연대회를 모두 마치면 저녁에는 영평사 주최 ‘제1회 큰 잔치 산사 음악회’가 준비돼 있어 관객들을 위한 축하 공연도 펼쳐진다. 22일에는 학술대회까지 개최돼 1박2일 동안 힐링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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