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 ]사천경찰서(서장 백승면)는 지난 10일부터 13까지 시 관내 용현면소재 선진리선 공원에서 개최한 와룡문화제 행사장에서 관광객들을 상대로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경찰에서 와룡문화제 행사기간(4. 10~4. 13)동안 행사장 관광을 나온 시민들을 상대로 물티슈 등을 나누어 주며,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4대악 발견 시 적극적으로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홍보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와룡문화제 행사장에 나온 장애인 보호단체도 4대악 근절 홍보에 동참하면서 캠페인 붐이 일기도 했으며, 관광 나온 학생과 시민들도 장애인 보호활동 동참과 4대악 근절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4대 사회악이 하루빨리 없어지기를 바라는 의미로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