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공직자 회복운동 수련관 직장마다 필수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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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이영환=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자연의 법칙에 따라 자연의 혜택을 받으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환경의 파괴와 생태계의 변화, 스트레스의 축적은 사람들의 심신을 피로하게 만들고 각종질병을 발생하게 하고 있다고 말한다.
20세기는 건강운동의 시대라면 21세기는 건강회복의 시대로 건강하기 위해서는 몸부림을 쳐야하고 건강을 경영도 경영시대라고 말한다.
국가나 지방자치 단체는 국민건강증진을 위하여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입된 예산만큼 국민건강증진에 얼마나 효과를 거두고 있는가는 개관적으로 정확하게 평가 하는 제도가 없는 것이 문제이며, 경상남도 도민제안에 건강관리 전문부서 신설이라는 제목으로 제안해 놓고 있다는 것이다.
국가나 자치단체가 실시하고 있는 건강운동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인구가 꼭 노인들만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젊음이란 항상 있는 것이 아니고, 건강이란 항상 건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젊음이 있을 때 노화의 속도를 조절해야 하고 건강이 있을 때 자신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어 생활 속에 접목해 가는 건강경영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사회를 지금 고령화 사회라고 말하고 있지만, 고령화 사회가 아니라 인간은 누구나 바라는 장수시대가 열렸다는 것이다.
인간의 수명은 길어지고 길어지는 수명만큼 질병은 밀려오는데 우리는 여기에 대쳐 하지 못하고 21세기 질병 천국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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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은 가히 예술이라고 할 만큼 의학은 발달했지만, 의학의 발달과 인간의 질병 발생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과거에 환자들은 약과 치료를 받고 완치되기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시대가 아니라 21세기는 약과 치료, 운동에 앞서 자신의 생활 습관을 바꾸어가는 능동적 자세 전환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이영환 건무도 창시자는 2004년 울산현대 자동차 본사의 초청으로 특강과 교육의 기회가 있어 많은 근로자들과 접촉할 수 있었고 많은 대화에서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의 심각성과 산업체나 노동부의 정책방향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 하나만으로도 산재 처리되는 근로자들의 휴직 처리되어 발생하는 경제적 손실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근로현장의 대처방안의 하나로 수시로 특강이나 1회성 현장교육프로그램이 아니라 근로자들이 일과를 마치고 귀가 전, 스스로 하루에 쌓인 근육의 피로를 풀고 반복 동작으로 틀어진 균형을 바로잡고 공해와 스트레스를 산소경영법으로 해소할 수 있는 수련관과 스스로 환경에 적응해가는 건강경영 프로그램의 운영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나 교육도 1회성이 아니라 지속반복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자신이 스스로 적용함으로 건강을 경영하는 근로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공직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도 외예는 아닐 것이다. 공직자들 역시 퇴근 후 1시간의 여과시간을 이용 하루에 쌓인 스트레스나 피로를 해소하고 귀가함으로 업무 능력 항상은 물론 행복한 가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한다.
직장마다 지속적으로 건강경영과 회복운동의 수련관을 마련하여 건강을 관리함으로 퇴직 후 사회적응과 활발한 제2의 인생을 열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영환 창시자는 2005년에 경상남도 농업 기술원에 건무도 수련관을 마련하여 퇴근 후 농업기술원 공무원들이 참여하여 건강경영프로그램을 운영한바 있는데 여기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모두 근 골격계 질환의 완화는 물론 피가 맑아지고 내장기능이 튼튼하게 되는 큰 효과를 얻었다는 것이다.
당시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최복경 기술보급국장의 주도하에 35명의 동호회를 결성하여 운영된 프로그램은 자체적으로 회비를 마련하여 운영했다고 한다.
앞으로 건무도 창시자 이영환 회장은 희망하는 산업 현장이나 공무원들의 요청이 있을 때 기술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 직장을 비롯한 산업근로 현장과 마을마다 설치, 자체 운영하는 풍토조성이 21세기 국민건강시대를 열어가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영환 창시자는 2005년에 경상남도 농업 기술원에 건무도 수련관을 마련하여 퇴근 후 농업기술원 공무원들이 참여하여 건강경영프로그램을 운영한바 있는데 여기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모두 근 골격계 질환의 완화는 물론 피가 맑아지고 내장기능이 튼튼하게 되는 큰 효과를 얻었다는 것이다.
당시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최복경 기술보급국장의 주도하에 35명의 동호회를 결성하여 운영된 프로그램은 자체적으로 회비를 마련하여 운영했다고 한다.
앞으로 건무도 창시자 이영환 회장은 희망하는 산업 현장이나 공무원들의 요청이 있을 때 기술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 직장을 비롯한 산업근로 현장과 마을마다 설치, 자체 운영하는 풍토조성이 21세기 국민건강시대를 열어가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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