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은 군이 둘러 보기식 관광에서 체험관광 및 생태자연관광 등으로 관광산업이 변화됨에 따라, 국내 최고 전문관광회사인 (주)하나투어와 제휴해 보물섬의 관공자원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내.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군과 하나투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남해 관광을 공동 홍보하고 관광상품 마케팅을 추진키로 했다.
하나투어는 닷컴을 통해 사업진행 시 관련 예약시스템을 지원하고, 남해군의 새로운 관광 상품 시 마케팅을 지원한다. 군은 관광객 증대를 위한 관광 컨텐츠를 하나투어에 우선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해 하나투어에서 관련 유통망을 이용한다.
또한, 군청 직원들의 국내외 선진관광시설 견학 시 하나투어 할인상품 제공 및 법인 예약시스템을 활용키로 했다.
하나투어는 올해 안에 남해관광 콘텐츠, 숙박, 특산품, 입장권 등 다양한 판매모델을 통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현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남해안선벨트사업 추진으로 군은 연간 10만명 이상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국내 가장 큰 여행전문회사인 하나투어와의 협약을 통해 군의 관광자원 콘텐츠와 하나투어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남해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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