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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선거상황실 운영 개시24시간 선거사범단속 금품, 흑색, 공무원 개입 엄단
  • 송윤종 기자
  • 승인 2014.03.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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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경찰서 6.4 지방선거 상황실 현판식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송윤종 기자]충남당진서(서장 유제열)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운동 개시 60여일을 앞두고 24일 오전 선거상황실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찰은 금품선거, 흑색선전, 공무원의 선거개입 등을 3대 중점 단속 대상으로 정하고 신속·엄정하게 대처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분위기가 조성되도록 한다고 했다.

상황실은 6.4 지방선거운동 개시 60일을 앞두고 선거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불법 선거운동을 단속하고 선거사범 신고 접수와 수사 등 선거 관련 상황을 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며 시민의 자발적인 제보와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선거상황실은 신고센타(주, 야간 041-360-4267, 4367, 국번없이 112)와 홈페이지 (www. cnpolice.go.kr/seo/dj)를 통해 제보·신고를 받는다.


송윤종 기자  ehyun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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