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청송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작업 대행단을 10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청송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농작업 대행사업은 최근 농촌인력의 급격한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촌 노동력부족 해소를 위해 65세이상 고령 및 부녀자, 장애인 농가와 0.5ha미만 영세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를 위해 읍.면별 1개단 5명씩 8개단 40명으로 농작업대행단을 조직하고 트랙터, 관리기 등 8종 81대의 전용농기계를 확보했다.
3부터 10월까지 운영하는 대행작업은 트랙터와 관리기를 이용해 로터리작업과 두둑형성, 비닐피복 등 밭농사 위주로 실시하고 대행작업료는 민간 작업료보다 20%저렴하게 받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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