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핫클릭
신인가수 알벤, 데뷔도 앗 뜨거
  • 오경화 기자
  • 승인 2014.03.23 21:57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 기자] 신인 가수 알벤, 기존의 앨범 제작 스타일에서 벗어난 리메이크 싱글 앨범을 들고 가요계에 당차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리믹스 세미 댄스 트롯 풍 장르로 이 번 싱글 앨범에는 ‘앗 뜨거 사랑’, ‘사랑의 이벤트’ 등 2곡으로 신세대 아이돌 가요 스타에 합류했다.

가수 알벤은 밀양 출신으로 작곡가 정원수, 작사가 양귀비의 작품을 받아 화제가 되었으며 앨범이 발매 되자마자 '사랑의 이벤트'가 전문 전통 가요 포털 '트로트 자나'를 통해 이미지 메이킹 사진 영상으로 유튜브와 전 포털 사이트에 공포 되면서 화려하게 온라인 첫 단추도 끼웠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는 밀양을 알리기 위해 타이틀곡 '앗 뜨거 사랑' 뮤직비디오 촬영을 고향 밀양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남다른 밀양 사랑을 알렸다고 한다.

alven은 ㈜쇼드림엔터테인먼트 박찬영 대표이사의 아들이자 소속인 아들 알벤(본명 박형준)은 부전자전 끼를 발산하며 풍부한 음량과 완벽한 무대매너를 소유한 신세대 가수로 촉망받고 있다.

▲ 댄스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이겠다는 신인가수 alven.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경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