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송윤종 기자]코레일은 오는 4월 1일 KTX 개통 10주년을 맞아 데뷔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개최하는 한류스타 동방신기가 함께하는 한류열차를 최초 운행 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앞으로 관광전용열차와 한류스타를 연계하는 한류열차 운행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KTX 10주년 기념 동방신기 열차는 팬들의 여행편의를 위해 최신 설비의 S-train을 이용하여 서울역과 삼례역간의 특별노선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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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레일은 4월 1일 KTX 개통 10주년을 맞아 동방신기가 탑승하는 특별열차를 운행한다. | ||
동방신기 열차로 꾸며진 S-train은 세계 최초로 다례실을 설치한 관광전용열차로 평소에는 남도의 주요 관광지를 매일 운행한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열차와 한류스타의 창조적인 만남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뒷받침한 KTX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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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신기특별열차 S-train 모습. (사진=코레일) | ||
송윤종 기자 ehyun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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