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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도서관과 U-city 설립 추진
  • 송윤종 기자
  • 승인 2014.03.1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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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송윤종 기자]아산시는 12일 공공도서관과 U-city 도시통합운영센터 설립을 위해 천안시, 충남도청과 함께 공동추진 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지난 11일 천안아산 KTX 역사 주변 신도시지역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형성되어 있으나 공공시설 등의 별도 관리로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복합문화정보센터를 건립한다고 했다.
천안,아산 복합문화정보센터 건립사업은 아산시와 천안시가 협약을 체결해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며,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지난달 28일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신청서를 지역발전위원회에 제출했다.
이 사업은 천안 불당동 일원의 부지 2만6천여㎡에 2016년 준공을 목표로 국비와 지방비 및 민자(LH) 등 총 250억 원을 투입해 U-City 도시통합운영센터 구축과 공공도서관을 신축한다
이를 위해 아산시는 본 사업이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으로 확정돼 올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중앙부처 및 충남도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주도적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12월 아산시와 천안시는 새정부 지역발전정책인 지역행복생활권 구현을 위해 주민이 생활에서 체감하고 지자체간 상생발전을 이루며 주민과 지자체가 주도할 수 있는 지역정책을 발굴 추진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송윤종 기자  ehyun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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