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6월 23일 정우택 도지사와 한장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우수 5개 시?군 환경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익금 전액을 충북인재양성기금 30백만원, 불우이웃돕기 사업 30백만원, 청정충북운동 등에 12백만원을 전달하였다.
도 환경정책과(과장 홍승원) 관계자는 이번 범도민 폐 휴대전화 모으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155만 도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폐 휴대전화 모으기 뿐만 아니라 음식물쓰레기 등 주변에서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자원 부족으로 인한 경제난 해소와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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