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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일자리센터, 주부·노인층 부업 일감 제공
  • 임종후 기자
  • 승인 2014.03.0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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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임종후 기자】동두천시 일자리센터(센터장 류재암)는 업체에서 부업 일감을 받아 재래시장 빈 점포를 작업장으로 활용해 오는 10일부터 주부층, 노인층에게 부업 일감을 제공한다.

이번 시행은 재래시장 살리기와 취업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으로 1개 점포에서 10여명이 참여해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재래시장를 활성화하면서 주부층, 노인층 등 취업이 어려운 계층에게 일감을 제공하여 가계에 보탬이 되는 방안을 고민한 끝에 관내 제일상가 내 빈 점포를 공동 작업장으로 활용해 취업이 어려운 주부층, 노인층에게 부업 일감을 제공하게 됐다”라고 말하면서, “반응이 좋을 경우, 이를 확대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임종후 기자  hoo5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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