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재래시장를 활성화하면서 주부층, 노인층 등 취업이 어려운 계층에게 일감을 제공하여 가계에 보탬이 되는 방안을 고민한 끝에 관내 제일상가 내 빈 점포를 공동 작업장으로 활용해 취업이 어려운 주부층, 노인층에게 부업 일감을 제공하게 됐다”라고 말하면서, “반응이 좋을 경우, 이를 확대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임종후 기자 hoo529@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여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