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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어렵고 모범적인 중학생에 장학금 전달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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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시 덕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홍을천) 회원 17명은 지난 21일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장학생 6명을 관내 중학교(동진중, 동진여중)에서 추천을 받아 장학금 120만원을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학생들에게 용기를 심어 주었다.

이 행사는 지난해 회원들이 조를 편성하여 방역사업을 하여 모은 기금으로 어려운 가정의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었으며, 이밖에도 덕산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는 사랑의 쌀 나누기, 연탄나누기 릴레이, 사랑의 집고치기마을청결활동 등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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