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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안정중)는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고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공간으로서의 민주묘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6월 18일(금) 함안군 중촌마을과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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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균 중촌마을 대표 등 지역주민들이 함께한 이 자리에서 안정중 소장은 농번기 일손돕기, 마을특산물 구매 및 주말농장 체험 방문 등의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하며 협약서를 나눠가졌다.
또한 3.15민주묘지 직원들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 수확 및 출하 작업을 함께하며 농촌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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