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립합창단(지휘자 조형민)은 오는 7월 2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0년 ‘제8회 정기연주회’를 열어 시민들에게 초여름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무대를 선보인다.
양산시립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안무와 화음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특색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한 뮤지컬메들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레미제라블’과 ‘헤어스프레이’ 뮤지컬로 첫무대와 마지막을 장식하고 그 사이에 아카펠라와 순수 합창곡도 연주하여 다양한 장르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양산어린이합창단과 타악 퍼포먼스팀인 ‘잼스틱’의 합동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