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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자원봉사센터, 폭설피해지역 복구 활동
  • 신두철 기자
  • 승인 2014.02.1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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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 자원봉사단.
[시사코리아저널 신두철 기자] (사)연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응연)는 지난 14일 폭설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서 제설지원활동을 가졌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 35명은 강원도 고성군의 쌓인 눈으로 무너질 수 있는 비닐하우스 주변 및 주민들이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길 제설작업을 시행했다.

여기에 참여한 한국야생동물 보호협회회장 성상수씨와 사무장 김민수씨는 항상 이웃에 어려움이 처해있를때 마다 바쁜일 제처두고 앞장서 일해왔다.

이번에도 강원도에 폭설로 인해 주민들이 곤경에 처해지자 일상생활의 바쁜일정를 뒤로하고 피해 현장으로 달려갔다.

성상수지부장과 김민수씨는 먼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모두가 힘을 함께하여 봉사활동를 하면서 작은힘이라도 보탬을 줄수 있어서 더욱더 보람를 느낀다고 말했다.

▲ 강원도 피해지역 복구현장.

신두철 기자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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