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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카이」는 지리산 지하 314미터의 천연 암반수를 담아 별도의 처리과정 없이 자체적으로 알칼리성을 갖고 있으며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게 살아 있는 최고 품질의 물을 사용해 만들어진다.
또한, 물 분자와 알코올 분자를 미세하게 분쇄해 장기 숙성의 효과를 주는 초음파 진동 공법을 통해 깨끗한 목넘김과 시원함을 배가했으며, 음이온 생성을 증가시키는 음이온 처리 공법, 산소 주입 숙성을 통해 더욱 제품의 질을 향상시켰다. 그리고 신체 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필수 아미노산을 2배 이상 보강해 숙취 해소에 더욱 뛰어난 특징을 갖고 있다.
무학의 최재호 회장은 “동남권이라는 말이 우리 지역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현재의 시대 상황에 맞추어 새롭게 출시한 「좋다카이」는 지리산 천연 암반수라는 최고의 물, 필수 아미노산 등 최고의 원료, 그리고 80년의 역사를 가진 무학의 노하우가 총 집결된 최고의 제품으로 부드럽고 상쾌한 음용감, 그리고 깨끗한 뒤끝을 원하는 최근 소주 음용층의 요구에 가장 적합한, 동남권을 대표하는 소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좋다카이」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좋다카이」는 부산을 상징하는 새 갈매기와 함께 깨끗한 바다와 섬을 모티브로 하는 이미지로 구성돼 부산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무학의 관계자는 밝혔다.
국내 최초로 지리산 천연 암반수를 사용한 16.9도의 초저도 소주인 「좋은데이」는 특히 20대 젊은 계층과 여성층의 지지속에 부산에서 5% 미만이었던 실시장 점유율을 11.4%까지 올리는 데 성공(2008년말 대한주류공업협회 자료 기준), 초저도 소주 시장을 선점했으며 그 기세를 이어 19.5도 제품인「좋다카이」를 출시함으로써 부산 지역의 소주 시장 판도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한편, (주)무학은 「좋다카이」 출시 기념으로 ‘사랑의 쌀 기금 조성 100일 릴레이’를 펼쳐 해당 기간 동안 판매된 제품 1병당 100원의 기금을 모아 부산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19.5도의 알코올 도수를 가진 「좋다카이」는 기존 「좋은데이」와 같은 360mL 병당 875원의 가격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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