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월 1일 통합 창원시 출범식에는 창원?마산?진해시의 심벌마크가 배치된 임시 시기(市旗)가 사용된다.
경남도 통합시출범준비단은 오는 7월 1일 통합 ‘창원시’가 출범할 때 통합 시기(市旗) 제작 전까지 임시 시기(市旗)를 게양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따라서 기존 시기(市旗)는 6월 30일 오후 6시 3개시 자체 계획에 따라 하기식을 개최하고, 내려진 3개시 시기는 역사자료로 남게 된다.
출범준비단 관계자는 “임시 시기는 통합 ‘창원시’ 지도 위에 통합 전 창원?마산?진해시 시기 심벌마크를 삼각형으로 배치하여 3개시 통합과 화합을 상징하고 흰색바탕은 통합 ‘창원시’로 하나 되어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통합 창원시는 7월 1일 출범과 함께 인구 108만 메가시티에 걸맞은 통합 ‘창원시’ 상징물(슬로건, 캐릭터, 시기, 상징 시?조?목) 제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kbj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