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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업체인 대우건설이 대구 각산 푸루지오가 대단지 아파트(1071세대)라는 광고를 하고 1,2 단지내 20m도로가 입주민을 위한 단지내 도로라며 계약자를 모집했다.
그러나 대단지 세대는 2개의 단지로 나눠졌고 시공업체는 수시로 카달로그를 변경해가면서 현재 단지내 도로를 도시계획도로로가 되었다.
이 도시 계획도로는 과속 방지턱 조차 만들지 못하는 도로로 향후 엄청난 교통난이 예상된다.
혁신도시 주변으로 대단지 아파트가 좌우로 들어서고 있고 이도로로 주변 아파트 입주자들이 통행할 경우 저희 입주자들은 그야말로 공해와 소음, 아파트 출입의 불편, 그리고 1,2단지내 어린이 노약자들의 안전 문제 등 크나큰 피해가 예상된다.
1단지 북편 경부고속도로와의 근접거리도 시공업체가 분양당시 계약자들에게 60M이상이라고 안심시키고 계약을 유도하였으나 실제 아파트와의 거리는 36M정도로 차후 고속도로 소음과 분진으로 인한 공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실이 이런데도 시공업체인 대우건설은 대구 각산 푸루지오 입주예정자들을 기만하고 분양금액으로 구청과 시공업체는 기부체납이라는 형태로 도로를 계획하고 시공하여 실계약자들에게는 전혀 혜택이 없는 부당한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시공업체인 대우는 분양사기에 대한 계약자들의 빗발치는 항의를 무마하려고 특화라는 명목으로 회유를 하여 시공을 진행해왔으나 사전점검후 계약자들을 다시한번 분노로 경악케했다.
분양카달로그, 모델하우스와 다른 외형및 저급 내자재를 사용하였고 입주자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전면이 전혀 보이지 않는 S자형의 주차장 통로를 만들어 어린이 노약자 및 전 입주자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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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공업체인 대우는 수많은 하자와 분양 사기로 준공 승인이 나지 않을 것을 알고 임시승인이라는 편법을 사용해 입주민들의 재산권 권리 행사를 못하게 하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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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업체 대우건설은 한국건설관리공사에서 허가한 임시사용승인신청을 지난 2월 23일 대구 동구청에 접수했는데 이는 3년에 걸쳐 많은 민원이 해당기관과 동구청으로 제기되었으나 구청직원은 시공사 편들기만 급급하고 입주자들의 고통이나 민원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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